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린 부안 붉은노을축제
데이트 여행입니다.
해질녘
붉은 노을과 해변 산책,
불꽃놀이와 라이브 무대까지
열린 부안 붉은노을축제
데이트 여행입니다.
해질녘
붉은 노을과 해변 산책,
불꽃놀이와 라이브 무대까지
소주, 막걸리 한잔 곁들인
감성데이트 후기를 담았습니다.
감성데이트 후기를 담았습니다.
2025 부안 붉은 노을 축제는
10.24(금) ~ 26(일)
3일간
변산해수욕장에서
진행되었다.
개막 축하공연
열린
열린
금요일 방문했다.
해질녘 붉은 노을과
해변을
해변을
그녀와 함께
즐겼다.
부안 변산해수욕장 이동 중
5시30경
5시30경
석양이 시작되네.
"젠 장"
변산해수욕장
주차장은 1,2,3번
화장실 3곳
화장실 3곳
운영한다.
"오빠 여기!여기!"
그녀가 주차 할 곳을 가리킨다.
주무대와
거리가 제일 먼
거리가 제일 먼
주차장 1번 구역이라
여유가 있었다.
개막식 축하공연은
18시30분 ~ 20시까지
음악 공연은
와일드플라워
케이시
김필
해변불꽃놀이
선셋 시네마
순으로
진행되었다.
붉은 노을과
어우러진
노란 파라솔
위로
노란 파라솔
위로
스트링 라이트
은은한 빛이
낭만을 더한다.
은은한 빛이
낭만을 더한다.
변산해수욕장
붉은노을 석양 이쁘다.
바다를 물들인
붉은 석양이
붉은 석양이
와인 빛으로
영롱하게
번진다.
번진다.
관람객과 주민들은
각자 취향대로
자리를
잡는다.
자리를
잡는다.
해변엔 피크닉 셋팅!
테이블엔 음식 셋팅!!
모래 위엔 캔맥 세팅!!!
당일 레드와인페스타
진행되었다.
사전·현장예약을 통해
분위기 좋은 해변에서
와인을 즐기는 이들이
부. 럽. 다.
변산해수욕장
주무대는
붉은 노을
컨셉을 살려
조명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주무대와
가까운
모래해변에
모래해변에
피크닉 셋팅을
했다.
이제 맜있는 먹거리
찾아 출발~~
향토음식 존
먹거리는 다양했다.
파전, 햄버거, 회,
무침, 수육 등
취향 따라
선택지가 많아
O~kay.
무침, 수육 등
취향 따라
선택지가 많아
O~kay.
먹거리 존 파라솔에서
식사해도 좋을 듯~하다.
파도소리, 분위기, 조명 등
편리함은 여기가 최고다.
(무대랑 좀 떨어짐)
(무대랑 좀 떨어짐)
그녀가
피크닉 가방에
피크닉 가방에
와인, 맥주, 소주 등
주류를 많이도 챙겨왔다.
테이블 셋팅하고 음식을
준비하니 한상차림 완성~~
오늘 메인은
고기와 수육이다.
잡내 없이
짭!쪼롬하니 맛있다.
짭!쪼롬하니 맛있다.
나는 소주에
그녀는 막거리에
어울리는 안주로
잔을 채운다.
어울리는 안주로
잔을 채운다.
"캬~"
이 맛이지.
이 맛이지.
막걸리 안주로
도토리 무침 없으면
서운하지.
가격은 만~원.
가성비도 좋~다.
개막식 축하무대
스타트는 와일드 플라워 밴드~
KBS 인생 극장에
출현한 보컬 목비는
출현한 보컬 목비는
암을 이겨낸 스토리 주인공이다.
여성 솔로 싱어
케이시
해변 노을 감성에
잔잔한 발라드가
파도소리에 잘 묻어났다.
조명과 무대
케이시의 보컬이
겹쳐져 무드가 완성되었다.
해변 발라드가
케이시의 보컬이
겹쳐져 무드가 완성되었다.
해변 발라드가
깔리자 분위기는
이미 충분히 무르익었다.
이미 충분히 무르익었다.
오늘 하이라이트인
불꽃 놀이 !!
불꽃 놀이 !!
오랫만에 해변에 앉아
멍하니 올려다본 폭주~쇼 .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옆에서 행복한 그녀의
얼굴이 선명하다.
얼굴이 선명하다.
무대공연 후 관람객이
빠르게 빠진다.
텅핀 객석과
스크린을 보며
와인 한병을 준비한다.
대형 스크린에
영화 한편~
음향, 영상,
빠르게 빠진다.
텅핀 객석과
스크린을 보며
와인 한병을 준비한다.
대형 스크린에
영화 한편~
음향, 영상,
분위기 마져
취한다.
취한다.
영화를 끝으로
부안 붉은노을
축제 1일차 여행을
마무리 했다.
축제 1일차 여행을
마무리 했다.
아쉬움이 남아,
어둑한 해변을 그녀와
천천히 걸었다.
천천히 걸었다.
가버리는 가을이
유난히 아쉽다.
유난히 아쉽다.
부안 붉은노을축제
1. 노을도 보고 그녀도 보고, 여행에 참 맛!
2. 붉은노을 제대로 보려면 5시 30분 이전 도착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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